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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 스님들이 시래기 수확하는 날

작성자 도림원(ip:)

작성일 2018-10-18 23:10:29

조회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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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겨울이 시작되고 있나봅니다.


한 해가 또 저물고 있습니다. 


도림원의 겨울은 다음 해를 준비하는 시간이기에 


더욱 활기차고 바쁩니다. 



마무리가 아닌, 또다른 시작을 위해.


도림사 스님들은 시래기 밭으로 향했습니다. 









겨울이 되면 시래기를 수확하기 시작합니다.



시래기 밭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청정한 자연 환경을 자랑합니다.



주지 스님, 총무 스님 그리고 홍인이가 이 날 시래기를 



한 트럭이나 수확하였습니다.




(시래기 밭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총무 스님과 막내스님)













시래기를 안고 행복해 하시는 총무 스님.


홍인이가 찍어준 스님의 모습은 정답고 멋있습니다~



홍인이는 무 밭 사이에 심어져 있던 비타민 배추를 수확하였어요


스님들께서 시래기를 수확하는 동안 홍인이도  함께 수확하였습니다.



밤에 자다가 코피를 흘릴 만큼 열심히 했어요.


기특한 홍인이.


사찰로 돌아와 홍인이가 수확한 비타민 배추로 맛잇는 김치를 담궜습니다.


 


홍인이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홍인이가 웃으라고 애원을 하는데 쉽지가 않았습니다...






주지 스님께서는 수확한 시래기를 정리하고 말려주셨어요.


여러분 행복하게 일합시다.


일할 때는 웃으면서~ 스님들처럼~


웃으면 복이 와요/_/



항상 정성껏 그리고 즐겁게 일하기 때문에


저희 식품이 건강하고 행복한 밥상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해요.








다음날 수확해온 시래기를 썰어서 삶았습니다.



이 시래기들은 아직 어려서 너~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올해 저희가 우거지 된장국으로 행사에 참여하는데요.



무려 천 명에게 무료 시식회를 제공합니다.



이 시래기는 그때 사용할 된장국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삶은 시래기를 된장에 버무리고 양념을 하여 동결건조 시켜 된장국으로 만들었죠.


곧 포장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고,



지금부터 된장국을 주문하시면 

오늘 수확한 시래기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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